윤석열, 주호영 영입.."이재명 막을 필승 후보"
부장원 2021. 10. 17. 13:16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5선 중진인 주호영 의원을 선대위원장으로 공식 위촉했습니다.
윤 전 총장은 오늘(1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 의원의 선대위원장 영입을 발표하면서 함께 손잡고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판사 출신인 주 의원은 당의 최대 기반인 대구에서 5선을 지냈고, 직전 원내대표를 비롯해 특임장관과 대통령 정무특보 등을 지냈습니다.
주 의원은 윤 전 총장이 이재명 후보를 막아내고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룰 필승 후보라고 확신한다고 합류 경위를 설명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팩트와이] 접종자 옆에만 가도 '백신 부작용' 전염된다?
- 세금으로 대신 받았더니...상폐된 주식·안 팔리는 땅
- "오염수로 생선 손질"...유명 수산물시장서 총대장균 검출
- "손흥민, 코로나19 음성 판정"
- 비틀스 명곡 싣고 우주 탄생 비밀 찾아나선 '루시'
- [속보] 남양주에서 전자발찌 대상자, 여성 살해 후 도주
- NYT "바레인에서 이란 방향 미사일 발사 영상 확인...걸프국 개입?"
- 이란사태에 떠오르는 악몽...일본, 뜬금없는 '사재기' 경보 [지금이뉴스]
- 일본 법원, '윤봉길 의사 순국비 낙서' 남성에 징역형 집행유예
- 중동 사태로 수출길 막힌 섬유업체...속으로만 '끙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