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페어 '프리즈'서 에술 작품으로 거듭난 LG올레드TV
전진환 2021. 10. 17. 10:37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LG전자가 英 런던서 열리는 예술전시회 프리즈 아트페어에서 LG 올레드 TV를 앞세워 단독 갤러리를 열고 유명 현대미술 작가 데미안 허스트와 콜라보 전시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LG 갤러리를 찾은 관람객들이 롤러블 올레드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R로 데미안 허스트의 예술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KT 제공) 2021.10.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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