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 브로2' 인교돈-장준, 브로들과 가을 캠핑
[스포츠경향]

태권도 국가대표 인교돈, 장준이 E채널 ‘노는 브로2’에 출연해 가을 캠핑에 나선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의 ‘노는 브로2’에서는 도쿄올림픽 태권도 동메달리스트 인교돈과 장준이 출연해 브로들과 감성 캠핑을 떠난다. 더불어 지난주에 활약했던 근대 5종 국가대표 전웅태가 다시 찾아온다.
숲 속 캠핑카에서 모습을 드러낸 인교돈과 장준은 출연자들과 통성명을 하며 인사를 나눈다. 올림픽이 끝나면 캠핑을 하고 싶었다고 말했던 인교돈은 캠핑카를 비롯한 타프와 어닝까지 완벽하게 준비해 낭만적인 가을 캠핑을 예고했다.
캠핑을 위한 준비를 마친 이들은 맛있게 구워진 꼬치를 나눠 먹으며 이야기꽃을 피운다. 특히 장준은 “이준기를 닮았다”는 칭찬에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고 쿨하게 인정해 웃음을 준다. 또한 계속해서 틀에 박히지 않은 솔직하고 유쾌한 답변으로 MZ세대 특유의 입담을 과시했다.
또한 23살의 어린 나이에 악성 림프암 확진을 받았던 인교돈의 뒷이야기도 공개됐다. 의사가 무균실을 권할 만큼 심각한 상태였던 그는 기숙사에서 항암치료를 받으면서도 꿋꿋하게 버텨냈다. 친한 사이였던 장준조차도 알아차리지 못할 만큼 활발하게 움직였다는 인교돈은 투병 중에도 국제대회에서 금메달을 따기도 했다.
태권도 국가대표 인교돈, 장준과 함께 하는 가을 캠핑은 오는 18일 오후 8시50분 E채널 ‘노는 브로2’에서 방송된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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