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19 신규 확진 1420명..9일 연속 2000명 아래

최승진 입력 2021. 10. 17. 09: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20명 발생했다.

17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전날 오전 0시보다 1420명 늘어난 34만2396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는 국내발생 1403명, 해외유입 17명이다.

지난 10일부터 이날까지 일주일 동안 일일 확진자는 1297→1347→1583→1939→1684→1618→1420명을 기록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

[더팩트 | 최승진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20명 발생했다. 확진자 수는 지난 9일부터 9일째 2000명 아래를 기록하고 있다.

17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전날 오전 0시보다 1420명 늘어난 34만2396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는 국내발생 1403명, 해외유입 17명이다.

지역발생은 서울 503명, 경기 489명을 비롯해 인천 109명, 충북 41명, 대구 40명 등이다. 해외유입은 중국 외 아시아 9명, 아메리카 3명 등이다.

사망자는 16명 발생해 2660명(치명률 0.78%)으로 늘었고, 위·중증 환자는 348명을 기록했다. 현재 2만9292명이 격리 중이다.

지난 10일부터 이날까지 일주일 동안 일일 확진자는 1297→1347→1583→1939→1684→1618→1420명을 기록했다.

shaii@tf.co.kr

저작권자 ⓒ 특종에 강한 더팩트 & tf.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