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씨디관세사무소, 수입식품검역 원스탑 서비스 구축

입력 2021. 10. 17.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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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아이씨디관세사무소
아이씨디관세사무소가 수입식품검역 원스탑 서비스를 구축하였다고 밝혔다.

아이씨디관세사무소는 25년의 수출입통관 및 수입식품검사(식품검역)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출입통관 및 수입식품검역 서비스에 주력하고 있다.

아이씨디관세사무소가 새롭게 선보이는 원스탑 수입식품검역 서비스는 수입식품기업이 필요한 보세운송, 보세창고보관, 수입식품검사(식품검역), 식품 표시사항 보수작업, 수입통관, FTA 컨설팅 등을 국제물류에서 화물 출고까지 원스탑(One-Stop)으로 진행하는 서비스이다.

그동안 수입식품기업들은 수입 과정에서 보세창고, 보세운송, 수입식품검역 대행사, 관세사무소를 각각 연락하는 등의 어려움이 있었는데 본 서비스를 통해 수입통관 과정의 비효율성을 제고하고 비용 및 시간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외국산 원재료를 수입하여 국내에서 제조 후 완제품을 수출하는 식품 제조업체인 경우에는 수출 및 수입통관 과정을 원스탑으로 진행하여 관세환급 및 FTA 컨설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아이씨디관세사무소 이승호 관세사는 “관세사무소 내부에서 직접 수입식품검역 및 수출입통관 과정을 처리하는 만큼 신속하고 정확한 수출입통관 과정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은화 매경비즈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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