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도쿄증시 폐장 시간, 오후 3시 반으로 30분 연장

김호준 2021. 10. 17. 08: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도쿄증권거래소가 오는 2024년부터 현물 주식거래 마감 시간을 현행 오후 3시에서 3시 반으로 30분 연장할 방침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6일 보도했다.

도쿄증권거래소는 자문기관인 시장운영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이달 말 마감 시간 연장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마감 시간 연장은 금융청의 인가를 받아야 한다.

도쿄증시 현물 주식 매매 시간 연장은 1954년 오후 2시에서 3시로 연장한 이후 70년 만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쿄증권거래소 [촬영 이세원]

(도쿄=연합뉴스) 김호준 특파원 = 도쿄증권거래소가 오는 2024년부터 현물 주식거래 마감 시간을 현행 오후 3시에서 3시 반으로 30분 연장할 방침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6일 보도했다.

2024년 목표로 진행되는 매매 시스템 개편에 맞춰 폐장 시간을 연장한다는 계획이다.

도쿄증권거래소는 자문기관인 시장운영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이달 말 마감 시간 연장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마감 시간 연장은 금융청의 인가를 받아야 한다.

도쿄증시 현물 주식 매매 시간 연장은 1954년 오후 2시에서 3시로 연장한 이후 70년 만이다.

hojun@yna.co.kr

☞ 모더나 접종 하루 만에 남편 사망…아이들 "아빠 어디 갔냐"
☞ 인천경찰청 소속 30대 경찰관 투신 사망…동료 원망 유서
☞ 이재영·다영 그리스 출국전 인터뷰서 심경 밝혀…"마음 무겁다"
☞ '토트넘 선수 2명 코로나 확진' 거론 손흥민, 검사 결과 나와
☞ 진중권, 토론에서 홍준표는 "술 먹고 시비거는 할아버지"
☞ 윤석열 "손바닥에 民이라도 쓸까"…이준석 "나라면 洪 쓴다"
☞ "용암 피해 바다로 달아나다 사망"…2천년된 유골 伊서 발견
☞ 호흡 멈춘 아기 탄 순찰차 양보…"2분만에 병원 도착"
☞ 골칫거리 된 콜롬비아 마약왕의 '애완하마' 24마리 중성화
☞ 광복절집회 안 간척 7명에게 코로나 퍼뜨린 70대…결국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