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기상 악화..인천 12개 항로 여객선 운항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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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기상 악화로 오늘 오전 인천 내륙과 섬 지역을 잇는 13개 항로 가운데 12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습니다.
인천항 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오늘 오전 6시 30분 현재 풍랑경보가 내려진 인천 먼바다에는 3∼5m의 높은 파도가 일고 초속 14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인천∼연평도와 인천∼백령도 등 12개 항로 여객선 16척의 운항이 통제됐습니다.
비교적 내륙과 가까운 장봉∼삼목 항로 여객선 1척만 정상 운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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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기상 악화로 오늘 오전 인천 내륙과 섬 지역을 잇는 13개 항로 가운데 12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습니다.
인천항 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오늘 오전 6시 30분 현재 풍랑경보가 내려진 인천 먼바다에는 3∼5m의 높은 파도가 일고 초속 14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인천 앞바다에는 1.6∼2.6m의 파도가 일고 초속 13m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인천∼연평도와 인천∼백령도 등 12개 항로 여객선 16척의 운항이 통제됐습니다.
비교적 내륙과 가까운 장봉∼삼목 항로 여객선 1척만 정상 운항합니다.
YTN 김종균 (chong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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