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들린 다저스, NLCS 1차전도 불펜데이..슈어저 아낀다

이사부 입력 2021. 10. 17.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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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다저스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1차전에서 맥스 슈어저를 선발로 내세우지 않고 불펜 게임을 택했다.

다저스가 1차전을 불펜 게임으로 치르게 됨에 따라 같은 장소에서 18일 열리는 2차전에 맥스 슈어저가 선발로 등판할 예정이고, 하루 이동일을 가진 뒤 20일부터 홈인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지는 3차전에는 워커 뷸러가 21일 4차전에는 훌리오 유리아스가 차례대로 선발 등판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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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리 크네벨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LA, 이사부 통신원] LA 다저스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1차전에서 맥스 슈어저를 선발로 내세우지 않고 불펜 게임을 택했다.

다저스는 17일(한국시간)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벌어질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1차전에서 코리 크네벨이 오프너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다저스는 전날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밝혔듯이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에서 공을 던지지 않은 토니 곤솔린이 이날 불펜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많은 이닝을 책임질 것으로 보인다. 

곤솔린은 지난 1일 등판 이후 마운드에 오르지 않았지만 NLDS 중 샌프란시스코에서 라이브 피칭을 하며 감각을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크네벨은 지난 15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렸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NLDS 최종 5차전에서 선발로 나서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자신의 임무를 완수한 바 있다.

다저스가 1차전을 불펜 게임으로 치르게 됨에 따라 같은 장소에서 18일 열리는 2차전에 맥스 슈어저가 선발로 등판할 예정이고, 하루 이동일을 가진 뒤 20일부터 홈인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지는 3차전에는 워커 뷸러가 21일 4차전에는 훌리오 유리아스가 차례대로 선발 등판할 것으로 보인다. /lsboo@osen.co.kr

[사진] 토니 곤솔린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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