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청 경찰관 극단적 선택..'동료 원망' 유서 발견

신준명 입력 2021. 10. 17. 00:51 수정 2021. 10. 17.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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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경찰관이 동료들을 원망하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인천경찰청은 어제(16일) 오전 8시 40분쯤 경기 시흥시 소재의 아파트 화단에서 인천경찰청 소속 30대 A 경사가 투신해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A 경사의 자택에서는 동료들의 이름을 언급하며 원망하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경사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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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경찰관이 동료들을 원망하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인천경찰청은 어제(16일) 오전 8시 40분쯤 경기 시흥시 소재의 아파트 화단에서 인천경찰청 소속 30대 A 경사가 투신해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A 경사의 자택에서는 동료들의 이름을 언급하며 원망하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경사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신준명 (shinjm75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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