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육준서 "친동생, SSU 출신..UDT와 SSU 묘한 관계"

석훈철 입력 2021. 10. 16. 23:48 수정 2021. 10. 17.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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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준서가 친동생에게 라이벌 의식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친동생을 작업실로 초대한 육준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육준서의 동생 육준희 씨가 육준서의 작업실을 찾았다.

육준서는 "제가 UDT를 가니까 (동생이) UDT는 싫다고 했다"며 "동생이 수영을 잘해서 SSU에 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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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준서가 친동생에게 라이벌 의식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친동생을 작업실로 초대한 육준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육준서의 동생 육준희 씨가 육준서의 작업실을 찾았다. 육준희 씨는 "전역한 지 4개월 됐다"며 "SSU에서 복무했다"고 밝혔다. 육준서는 "제가 UDT를 가니까 (동생이) UDT는 싫다고 했다"며 "동생이 수영을 잘해서 SSU에 갔다"고 설명했다.

육준서는 "SSU랑 UDT랑 묘하게 그런 거 있지 않아?"라며 "두 부대가 가깝다"며 "단체로 구보를 뛰다가 만나는 지점이 있다"고 했다. 이어 "저희 부대 사람들은 SSU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고 공격했다. 이에 육준희 씨는 "저희 부대도 신경 안 쓴다"고 받아쳤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은 매니저와 스타의 일상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석훈철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ㅣMBC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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