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이윤철, 아내 앞에서 다른 女 칭찬했다 원성 "꼴불견이다"

김노을 입력 2021. 10. 16. 23: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윤철이 아내 앞에서 다른 여자를 칭찬했다가 원성을 샀다.

이날 이윤철은 아내를 옆에 두고 피부관리실 직원을 칭찬했다.

결국 이윤철 아내는 "별걸 다 물어본다. 나한테도 좀 그렇게 해봐라. 부드럽게 말하면 좋지 않냐. 왜 목소리를 일부러 그렇게 내고 그러냐. 얄밉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윤철은 "아내랑 똑같이 대하는 사람이 어디 있냐. 당신은 가서 커피라도 사와서 대접 좀 해라"고 되레 큰소리를 쳤고, 결국 아내는 "정말 꼴불견이다"고 화를 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노을 기자]

이윤철이 아내 앞에서 다른 여자를 칭찬했다가 원성을 샀다.

10월 16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이윤철 부부가 피부관리실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윤철은 아내를 옆에 두고 피부관리실 직원을 칭찬했다. 게다가 사적인 질문까지 서슴치 않아 분노를 유발했다.

결국 이윤철 아내는 "별걸 다 물어본다. 나한테도 좀 그렇게 해봐라. 부드럽게 말하면 좋지 않냐. 왜 목소리를 일부러 그렇게 내고 그러냐. 얄밉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윤철은 "아내랑 똑같이 대하는 사람이 어디 있냐. 당신은 가서 커피라도 사와서 대접 좀 해라"고 되레 큰소리를 쳤고, 결국 아내는 "정말 꼴불견이다"고 화를 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김노을 wiwi@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