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르미누 해트트릭' 리버풀, 왓포드에 5-0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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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대승을 거뒀다.
리버풀은 16일(한국시간) 영국 왓포드의 비커리지 로드에서 열린 2021-2022 시즌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서 왓포드에 5-0 대승을 거뒀다.
리버풀은 전반 8분 살라가 내준 침투패스를 마네가 슈팅으로 득점, 1-0으로 앞섰다.
리버풀은 후반전 막판 피르미누가 쐐기골까지 뽑아내며 5-0 대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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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16/poctan/20211016231055296djsr.jpg)
[OSEN=우충원 기자] 리버풀이 대승을 거뒀다.
리버풀은 16일(한국시간) 영국 왓포드의 비커리지 로드에서 열린 2021-2022 시즌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서 왓포드에 5-0 대승을 거뒀다.
리버풀은 전반 8분 살라가 내준 침투패스를 마네가 슈팅으로 득점, 1-0으로 앞섰다. 경기 시작과 함께 선제골을 터트린 리버풀은 공세를 이어갔다.
전반 36분 마네의 패스를 받은 밀너가 침투 후 좌측면에서 땅볼 크로스를 내줬고 골문 앞 피르미누가 침착하게 밀어넣으며 득점을 만들었다.
리버풀은 후반 초반 연속골을 터트리며 기세를 이어갔다. 후반 6분 박스 안쪽으로 향한 밀너의 패스가 상대 수비와 골키퍼 맞고 흐르자 침투하던 피르미누가 가볍게 밀어넣으며 득점에 성공, 이후 후반 9분 박스 우측 지점에서 볼을 잡은 살라가 상대 수비를 제친 후 왼발로 마무리 지으며 4-0 리드를 잡았다.
리버풀은 후반전 막판 피르미누가 쐐기골까지 뽑아내며 5-0 대승을 기록했다.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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