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41명 추가 확진..가족·지인 등 연쇄감염 지속(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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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1명 추가됐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50분까지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41명이다.
충북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31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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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지인·직장동료 통한 연쇄 감염 25명 대부분

16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1명 추가됐다. 가족·지인·직장동료 등을 통한 연쇄 감염이 주를 이뤘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50분까지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41명이다.
지역별로 청주 26명, 진천 6명, 음성 4명, 충주 3명, 제천 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가족·지인·직장동료 등을 통한 감염이 31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10명은 감염경로가 불분명하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집단감염 사례로는 청주 한 축산업체 관련 4명(누적 21명), 고교생 사적 모임 관련 2명(누적 51명), 청주 소재 고교 관련 1명(누적 18명), 오창 한 중학교 관련 3명(누적 26명), 진천 특수차 제조업체 관련 1명(누적 18명), 음성 자동차 부품업체 관련 1명(누적 18명), 음성 사료업체 관련 1명(누적 12명)이 늘었다.
충북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312명이다. 전날까지 81명이 숨지고, 6540명이 완치됐다.
백신은 이날 오후 4시까지 128만9339명(인구 160만명 대비 80.5%)이 1차 접종을 마쳤다. 접종 완료는 105만6243명(66.0%)이다.
euni1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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