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주말 오후 6시까지 1173명 신규 확진..1주일 전보다 21명↑
현화영 2021. 10. 16. 19:04

주말인 16일 들어 오후 6시까지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새로 받은 확진자는 1173명에 달했다.
방역 당국과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 수치는 전날 같은 시간 집계치보다 133명 적고, 1주일 전 한글날 연휴였던 지난 9일에 비해서는 21명 많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00억 건물주설은 허상’ 송가인, 직접 이삿짐 나르며 증명한 자산의 무게
- 800평 대저택 놔두고 왜? 노주현, 15억원 레지던스 택한 진짜 이유
- “차에 숨어 사담이나 나누는 똥배우들” 86세 박근형의 거침없는 일침
- “내 차를 박는 게 낫겠더라”…이준영·임영웅·장동윤, 위험한 순간 보여준 용기
- ‘110억 성수동’ 사는 최화정이 수천만원 명품을 덜어낸 진짜 속내
- 50억 아파트 떠나는 이지혜, ‘365일 공장’처럼 일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 상처를 삶의 밑천으로…아픈 가족사 이겨낸 '멘탈 갑' 스타들
- "잘 컸네"…듬직한 엄마의 ‘베프’ 전인화·손태영·정시아 아들들 훈훈한 근황
- 안유진 40억 청약 당첨설에 2030 분노한 이유…장원영 137억 빌라와 비교하니
- “나마저 지면 끝이다”…'바둑 수저' 신진서는 어떻게 인류의 ‘마지막 자존심’이 되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