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먹고 공치리' 강경준, 이경규 폭풍 칭찬에 당황 "듣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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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먹고 공치리'에서 배우 강경준이 이경규의 칭찬에 부담감을 느꼈다.
이날 이경규의 파트너로 등장한 강경준은 "다른 누군가에게 칭찬받는 것보다 이경규 선배에게 칭찬을 받아보고 싶어서 오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경규는 강경준에 대해 "내가 그동안 강경준의 샷을 분석했다. 근데 샷에 기복이 없더라. 트러블 샷의 천재다. 골프 신동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자 강경준은 "듣지 말아야 겠다"라며 큰 부담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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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편먹고 공치리'에서 배우 강경준이 이경규의 칭찬에 부담감을 느꼈다.
16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에서는 그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의미로 4MC가 뽑은 최고의 '내 편'을 초대해 최종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경규의 파트너로 등장한 강경준은 "다른 누군가에게 칭찬받는 것보다 이경규 선배에게 칭찬을 받아보고 싶어서 오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유현주는 "모욕도 같이 받아야 될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경규는 강경준에 대해 "내가 그동안 강경준의 샷을 분석했다. 근데 샷에 기복이 없더라. 트러블 샷의 천재다. 골프 신동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자 강경준은 "듣지 말아야 겠다"라며 큰 부담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이후 구력 3년 배정남은 이승엽의 파트너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승엽은 "많은 게스트들이 나오셨지만, 왼손 골퍼는 배정남이 유일했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등장한 배정남은 "정신 수양을 마치고 복귀했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편먹고 공치리']
강경준 | 배정남 | 편먹고 공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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