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치구에 '재택치료전담팀' 신설 추진

이상순 입력 2021. 10. 1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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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각 자치구에 코로나19 재택치료전담팀을 설치하고 신규 확진자의 30% 이상을 재택치료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계획에 따르면 서울시는 각 자치구에 재택치료자의 건강관리와 생활민원, 격리관리 등 운영 전반을 24시간 관리하는 '재택치료전담팀'을 둘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이를 통해 25개 자치구에서 100명씩, 총 2천5백 명을 재택치료로 감당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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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각 자치구에 코로나19 재택치료전담팀을 설치하고 신규 확진자의 30% 이상을 재택치료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계획에 따르면 서울시는 각 자치구에 재택치료자의 건강관리와 생활민원, 격리관리 등 운영 전반을 24시간 관리하는 '재택치료전담팀'을 둘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이를 통해 25개 자치구에서 100명씩, 총 2천5백 명을 재택치료로 감당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입니다.

다음 달부터 방역체계가 '단계적 일상 회복'으로 전환될 예정인 가운데 정부는 최근 재택치료 대상에 70세 미만 경증·무증상 확진자를 포함하도록 했습니다.

재택 치료자는 비대면 진료 등을 받다가 의료기관의 판단에 따라 확진일로부터 10일째 되는 날 격리 해제 통보를 받게 됩니다.

YTN 이상순 (ss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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