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100억' 김준희, 머리싹둑 무슨 일?..51kg의 여리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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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패션 사업가 김준희가 또 달라진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김준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샴푸 테스트하다가 상해버린 머리 결국 싹둑"이라며 "전 신랑이랑 늦은 점심먹고 간만에 명동가요! 토요일 오후 행복한 시간 되세요"란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식당 안과 길거리에서 포즈를 취한 김준희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더불어 흰 티, 검은 바지, 회색 카디건 차림의 김준희는 시크하면서도 여리여리한 매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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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방송인 겸 패션 사업가 김준희가 또 달라진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김준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샴푸 테스트하다가 상해버린 머리 결국 싹둑"이라며 "전 신랑이랑 늦은 점심먹고 간만에 명동가요! 토요일 오후 행복한 시간 되세요"란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식당 안과 길거리에서 포즈를 취한 김준희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어깨를 살짝 넘길 정도로 한층 짧아진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더불어 흰 티, 검은 바지, 회색 카디건 차림의 김준희는 시크하면서도 여리여리한 매력을 자랑한다.
앞서 김준희는 최근 4kg을 감량해 51kg이 됐다고 밝힌 바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제주도의 한 호텔에서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그는 과거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한 해 매출이 100억 원"이라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nyc@osen.co.kr
[사진] 김준희 인스타그램(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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