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병과 급식 함께한 김총리 "현장서 세심한 관심 당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16일 경남 창원에 위치한 해군교육사령부와 잠수함사령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다.
김 총리는 이날 기초군사교육단 신병교육대대를 방문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빈틈없는 방역과 우수한 정예 장병을 길러내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해군교육사령부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정부에서도 장병 여러분이 국방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해군교육사 방문한 김부겸 총리 (창원=연합뉴스) 김부겸 국무총리가 16일 경남 창원시 진해 해군교육사령부를 방문해 훈련병 제식훈련을 참관하고 있다. 2021.10.16.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imsdoo@yna.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16/yonhap/20211016155105809xwnu.jpg)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김부겸 국무총리는 16일 경남 창원에 위치한 해군교육사령부와 잠수함사령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다.
김 총리는 이날 기초군사교육단 신병교육대대를 방문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빈틈없는 방역과 우수한 정예 장병을 길러내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해군교육사령부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정부에서도 장병 여러분이 국방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신병교육대대 식당으로 이동해 기초군사교육을 받는 훈련병들과 함께 점심 식사를 했다.
![훈련병과 대화하는 김부겸 총리 (창원=연합뉴스) 김부겸 국무총리가 16일 경남 창원시 진해 해군교육사령부를 방문해 신병교육대대 식당에서 식사에 앞서 훈련병과 대화하고 있다. 2021.10.16.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imsdoo@yna.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16/yonhap/20211016155105924rwyk.jpg)
김 총리는 이 자리에서 정부가 최근 내놓은 '군 급식 개선 종합대책'을 언급, "장병들의 선호를 반영해 급식의 맛과 질이 획기적으로 높아진 것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휘관과 간부 여러분들도 급식 환경 등 병사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김 총리는 또 잠수함사령부를 찾아 좁은 공간 속에서 영해 수호에 전념하는 승조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chomj@yna.co.kr
- ☞ 진중권, 토론에서 홍준표는 술 먹고 시비 거는 할아버지"
- ☞ 토트넘 선수 2명 코로나19 확진…손흥민 가능성?
- ☞ 윤석열 "손바닥에 民이라도 쓸까"…이준석 "나라면 洪 쓴다"
- ☞ '몸짱 달력' 낸 고대생들…코시국에 몸 만든 이유는
- ☞ '반소매 입다가 바로 패딩으로'…갑자기 추워진 까닭은
- ☞ 나이키 임원 "난 사실 사람 죽인 조폭"…어두웠던 과거 고백
- ☞ "제발 구해주세요" 불길 앞에서 기도한 딸, 끝내…
- ☞ 세계은행 가입 제의에 북한 김정은 "그게 뭐냐"
- ☞ 광복절집회 안 간척 7명에게 코로나 퍼뜨린 70대…결국
- ☞ 요양원서 80대 빵 먹다 질식사…유족에겐 '심장마비'
- ☞ 아파트 복도를 내집 안방처럼…혹시 불이라도 난다면?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알파고 대국 10년' 이세돌 "AI 바둑 실력, 신의 경지" | 연합뉴스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불후의 명곡' 출연 | 연합뉴스
- 천만 앞둔 장항준 공약 화제…"어떻게 다 지키고 사나요" | 연합뉴스
- 여성들 신상폭로 SNS '주클럽' 운영한 30대 남성 구속송치 | 연합뉴스
- 냉골방서 굶주려가던 40대엄마·9살딸…이웃의 관심이 살렸다 | 연합뉴스
- '부산 돌려차기 사건' 국가배상 확정…법무부 항소 포기 | 연합뉴스
- 교제살인 의대생 '시체손괴' 추가 송치…검찰, 보완수사 요구 | 연합뉴스
- 전 야구선수 임창용, 도박자금 사기 혐의 2심도 무죄 주장 | 연합뉴스
- "뉴스로 돈벌이 보복대행 알게 돼"…동탄 아파트 오물테러 송치 | 연합뉴스
- '폐교 위기' 인천 강화도 초교서 신입생 2명 말타고 입학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