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구속될 사람은 윤석열..이해 못 할 우연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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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대장동 관련 봐주기 수사 의혹을 제기하면서 아무래도 구속될 사람은 자신이 아니라 윤석열 전 총장 같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SNS를 통해 윤 전 총장이 지난 2011년 부산저축은행 수사 당시 주임 검사로서 대장동 관련 대출을 수사 대상에서 제외한 것은 봐주기 수사라고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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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대장동 관련 봐주기 수사 의혹을 제기하면서 아무래도 구속될 사람은 자신이 아니라 윤석열 전 총장 같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SNS를 통해 윤 전 총장이 지난 2011년 부산저축은행 수사 당시 주임 검사로서 대장동 관련 대출을 수사 대상에서 제외한 것은 봐주기 수사라고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또 부산저축은행 관계자로 이 대출을 일으킨 A 씨는 수사에 대비하려고 김만배 씨 소개로 박영수 전 특별검사를 변호사로 선임했다며, 대장동을 매개로 윤석열, 김만배, 박영수 세 사람이 등장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 토건세력 기득권자와 싸워 5천503억 원이나마 환수한 것은 이재명이고, 김만배 씨 누나는 윤 전 총장 부친의 저택을 매입하는 등 로또 당첨 확률보다 어려운 우연이 계속된다며 이제는 윤 전 총장이 답해야 한다고 꼬집었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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