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지현우·이세희, 놀이동산 데이트..꼭 잡은 손

전재경 인턴 입력 2021. 10. 16. 14:29 수정 2021. 10. 1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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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와 아가씨'에서 지현우와 이세희가 손을 맞잡는다.

16일 오후 7시5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7회에서는 '이영국'(지현우)과 '박단단'(이세희)이 '이재니'(최명빈), '이세찬'(유준서), '이세종'(서우진)과 함께 놀이동산을 찾는다.

'신사와 아가씨' 제작진은 "이영국, 박단단이 아이들과 함께한 놀이동산 데이트를 통해 한층 가까워지게 된다. 과연 이 일을 계기로 두 사람에게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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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신사와 아가씨 2021.10.16 사진= 지앤지프로덕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신사와 아가씨'에서 지현우와 이세희가 손을 맞잡는다.

16일 오후 7시5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7회에서는 '이영국'(지현우)과 '박단단'(이세희)이 '이재니'(최명빈), '이세찬'(유준서), '이세종'(서우진)과 함께 놀이동산을 찾는다.

이영국과 박단단은 앙증맞은 머리띠를 하고 이재니, 이세찬, 이세종과 함께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특히 늘 진지모드의 이영국이 머리띠 하나로 귀여움이 폭발, 자신도 멋쩍은 듯 웃어 보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귀신의 집으로 들어간 이영국, 박단단의 얼어버린 모습이 포착됐다.

'신사와 아가씨' 제작진은 "이영국, 박단단이 아이들과 함께한 놀이동산 데이트를 통해 한층 가까워지게 된다. 과연 이 일을 계기로 두 사람에게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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