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지현우·이세희, 놀이동산 데이트..꼭 잡은 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사와 아가씨'에서 지현우와 이세희가 손을 맞잡는다.
16일 오후 7시5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7회에서는 '이영국'(지현우)과 '박단단'(이세희)이 '이재니'(최명빈), '이세찬'(유준서), '이세종'(서우진)과 함께 놀이동산을 찾는다.
'신사와 아가씨' 제작진은 "이영국, 박단단이 아이들과 함께한 놀이동산 데이트를 통해 한층 가까워지게 된다. 과연 이 일을 계기로 두 사람에게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신사와 아가씨 2021.10.16 사진= 지앤지프로덕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16/newsis/20211016142915812hfyi.jpg)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신사와 아가씨'에서 지현우와 이세희가 손을 맞잡는다.
16일 오후 7시5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7회에서는 '이영국'(지현우)과 '박단단'(이세희)이 '이재니'(최명빈), '이세찬'(유준서), '이세종'(서우진)과 함께 놀이동산을 찾는다.
이영국과 박단단은 앙증맞은 머리띠를 하고 이재니, 이세찬, 이세종과 함께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특히 늘 진지모드의 이영국이 머리띠 하나로 귀여움이 폭발, 자신도 멋쩍은 듯 웃어 보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귀신의 집으로 들어간 이영국, 박단단의 얼어버린 모습이 포착됐다.
'신사와 아가씨' 제작진은 "이영국, 박단단이 아이들과 함께한 놀이동산 데이트를 통해 한층 가까워지게 된다. 과연 이 일을 계기로 두 사람에게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상민, 아이돌 육성 중…"하고 싶은 것 하는 게 행복"
- 유튜버 한솔 시력 되찾나…머스크 진행 임상실험 지원
- 김희애, 이슬람 경전 '쿠란' 말씀 전한다
- '음주 물의' 김지수, 프라하서 여행사 차렸다…"삶 확장하는 경험"
- "광화문 노숙할 사람 구해요"…BTS 컴백 앞두고 SNS '명당 선점' 열풍
- 양미라, 日 입국서 몸수색 당했다 "가랑이까지 샅샅이"
- 김지민, 낙상 사고 후 침 치료 중…"볼아 돌아와라"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SNS 또 글…"가식·뻔뻔함·거짓·천박함"
- 초아, 확 달라진 비주얼…3년 만에 지상파 복귀
- 소녀시대 총출동 티파니♥변요한 웨딩화보…알고보니 AI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