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결식아동 급식카드 단가 8천원으로 2천원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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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어제(15일) 오후 회의를 열고 결식아동들이 양질의 식사를 할 수 있게 급식카드 제도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아동들이 발육 단계에 맞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내년부터 급식카드 단가를 8천 원으로 2천 원 인상합니다.
또 결제 과정에서 급식카드 여부가 드러나지 않도록 급식카드를 IC 칩이 내장된 일반 카드로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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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어제(15일) 오후 회의를 열고 결식아동들이 양질의 식사를 할 수 있게 급식카드 제도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아동들이 발육 단계에 맞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내년부터 급식카드 단가를 8천 원으로 2천 원 인상합니다.
또 결제 과정에서 급식카드 여부가 드러나지 않도록 급식카드를 IC 칩이 내장된 일반 카드로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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