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원희룡 "부마항쟁 정신 이어받을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유승민 전 의원과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오늘(16일) 부마항쟁 기념일을 맞아 부마항쟁 정신을 이어받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유 전 의원은 자신의 SNS에 오늘 부산으로 향해 엄혹한 유신체제에서 민주주의 회복을 외친 부마항쟁의 뜻을 다시 새기겠다고 적었습니다.
원희룡 전 제주지사도 SNS에서 42년 전 오늘 부산과 마산에서 보여준 위대한 시민 정신이 대한민국 민주화의 초석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유승민 전 의원과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오늘(16일) 부마항쟁 기념일을 맞아 부마항쟁 정신을 이어받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유 전 의원은 자신의 SNS에 오늘 부산으로 향해 엄혹한 유신체제에서 민주주의 회복을 외친 부마항쟁의 뜻을 다시 새기겠다고 적었습니다.
이와 함께, 국민 눈과 귀를 속이고 힘으로 억누르면 불법과 부정이 묻힐 거라 믿으며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있는 민주당 신독재 세력을 심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원희룡 전 제주지사도 SNS에서 42년 전 오늘 부산과 마산에서 보여준 위대한 시민 정신이 대한민국 민주화의 초석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원 전 지사는 부마항쟁 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 진정한 민주주의를 이뤄내겠다며 부산·마산 시민들께 감사를 전했습니다.
YTN 박서경 (psk@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다큐 촬영 중 "내가 죽였지" 자인...21년만에 죄값 받았다
- '대장동 3인방'의 엇갈린 주장...남욱 조사가 분수령
- 중고차시장 개방 결정 '제자리걸음'...중기부 시간끌기 비판
- [단독] 무단이탈에 입원 중 로펌 지원...나사 빠진 공군 법무실
- MZ세대를 잡아라!..."메타버스에서 대출 상담"
- 판 커지는 '공소취소 거래설'...국민의힘 이정현 공관위원장 사퇴
- 이란, 기뢰 최대 6천 발...호르무즈, '죽음의 바다' 되나
- 석유 최고가격제 첫 날...주유소 기름값 내렸나?
- 테이저 맞고도 '멀쩡'...경찰, 흉기난동범 삼단봉으로 제압
- 트럼프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벌어"..."미군, 호르무즈 호위 당장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