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둥이맘' 황신영, 조리원 퇴소 D-1 심경 "마지막날 힘들겠지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황신영이 조리원 퇴소를 앞두고 심경을 전했다.
16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조리원 마지막 날", "힘들겠지만 건강하게 잘 키워줄게. 울 삼둥이 사랑해"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조리원에서의 마지막 식사 풍경, 나란히 누워있는 세쌍둥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조리원 퇴소를 앞두고 심경을 전했다.
16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조리원 마지막 날", "힘들겠지만 건강하게 잘 키워줄게. 울 삼둥이 사랑해"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조리원에서의 마지막 식사 풍경, 나란히 누워있는 세쌍둥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작은 몸집에 앙증맞은 이목구비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득 전하고 있는 아이들이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올해 초 인공수정으로 세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고 지난달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재테크 잘하려면? 무료로 보는 금전 사주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몇명이랑 성관계 했어?"..아델의 대답은
- '32세' 톱스타, 숨진 채 발견.."기이한 죽음→남편 수상해"
- "저 어때요? 밥사줘요"..'학폭 유부녀' 이다영, 임영웅에 '돌직구 대시' 논란
- 안선영 "지인 남편이 비서와 오피스텔까지 얻고 불륜, 큰 충격에 실명 왔다"
- 김종국♥송지효, 진짜 사귀나..유재석 "윤은혜 얘기는?"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올가미' 윤소정, 패혈증으로 입원 5일만 사망…"지병도 없었다" 충격 ('나의 해방일지')
- '54세' 심은하, 확 달라진 근황 "늘어진 티셔츠, 세월에 편안해진 모습"
- 안선영, 난동 끝 결박된 치매 母에 충격 "인간의 기본 존엄 무너져"
- 박미선, 가발 쓰고 방송 복귀 "평생 유방암과 싸워야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