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30명 추가 확진..가족·지인 등 연쇄감염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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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0명이 추가 발생했다.
가족·지인·직장동료 등을 통한 연쇄 감염이 주를 이뤘다.
16일 충북도에 따르면 0시부터 낮 12시까지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30명이다.
충북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30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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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지인·직장동료 통한 연쇄 감염 25명 대부분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0명이 추가 발생했다. 가족·지인·직장동료 등을 통한 연쇄 감염이 주를 이뤘다.
16일 충북도에 따르면 0시부터 낮 12시까지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30명이다.
지역별로 청주 15명, 진천 6명, 음성 4명, 충주 3명, 제천 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가족·지인·직장동료 등을 통한 감염이 25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5명은 감염경로가 불분명하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집단감염 사례로는 청주 한 축산업체 관련 4명(누적 21명), 고교생 사적 모임 관련 2명(누적 51명), 청주 소재 고교 관련 1명(누적 18명), 오창 한 중학교 관련 3명(누적 26명), 진천 특수차 제조업체 관련 1명(누적 18명), 음성 자동차 부품업체 관련 1명(누적 18명), 음성 사료업체 관련 1명(누적 12명)이 늘었다.
충북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301명이다.
euni1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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