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욱, 모레 새벽 귀국할 듯..항공권 구입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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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핵심인물 가운데 한 명으로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인 남욱 변호사가 모레(18일) 귀국할 것으로 보입니다.
남 변호사는 모레 새벽 인천국제공항으로 들어오는 항공권을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남 변호사는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 정영학 회계사 등과 함께 대장동 개발 사업에 깊숙이 관여한 것으로 지목된 인물로, 귀국 후 검찰 조사를 받게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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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핵심인물 가운데 한 명으로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인 남욱 변호사가 모레(18일) 귀국할 것으로 보입니다.
남 변호사는 모레 새벽 인천국제공항으로 들어오는 항공권을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외교부는 남 변호사 여권 무효화 조치에 나섰고 남 변호사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조만간 귀국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습니다.
남 변호사는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 정영학 회계사 등과 함께 대장동 개발 사업에 깊숙이 관여한 것으로 지목된 인물로, 귀국 후 검찰 조사를 받게 될 전망입니다.
YTN 김경수 (kimgs8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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