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코로나19 확진..다른 한명은 힐" 英매체 보도

김주희 입력 2021. 10. 16. 11: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트넘 소속 선수 2명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인 가운데 손흥민이 확진자로 거론되고 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토트넘 선수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이들은 보건 당국 규정에 따라 열흘간 격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런데 확진자 2명 중 한 명으로 손흥민이 언급되고 있다.

토트넘의 소식을 전하는 데일리 홋스퍼는 SNS를 통해 "확진 판정을 받은 2명은 손흥민과 브라이언 힐"이라고 알렸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데일리 홋스퍼 "손흥민과 브라이언 힐이 확진자"

英매체 골닷컴 "손흥민 힐 코로나 확진"

영국 매체 골닷컴 보도 화면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주희 기자 = 토트넘 소속 선수 2명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인 가운데 손흥민이 확진자로 거론되고 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토트넘 선수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이들은 보건 당국 규정에 따라 열흘간 격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선수들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

그런데 확진자 2명 중 한 명으로 손흥민이 언급되고 있다.

토트넘의 소식을 전하는 데일리 홋스퍼는 SNS를 통해 "확진 판정을 받은 2명은 손흥민과 브라이언 힐"이라고 알렸다. 인도네시아판 골닷컴도 "토트넘의 주 공격수 손흥민과 윙어 힐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누누 산투 감독은 "A매치 휴식기 이후 큰 문제가 남았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손흥민은 지난 5일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을 위해 축구 국가대표팀에 합류, 시리아전과 이란전을 소화했다.

만약 손흥민의 확진이 사실일 경우 손흥민과 토트넘 모두에게 악재다. 10월 A매치에서 2경기 연속골을 터뜨린 손흥민은 소속팀 토트넘에서도 해결사 역할을 도맡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