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박정아, 허영만 들꽃 선물에 "꽃 선물 오랜만" 행복

손진아 2021. 10. 16. 10: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정아가 식객 허영만과 함께 숨은 맛을 찾아 횡성으로 떠났다.

15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박정아는 청정 자연의 고장 강원도 횡성에서 맛깔난 횡성 밥상을 찾아 나섰다.

설레는 첫 만남에서 박정아는 허영만에게 직접 들판에서 딴 꽃을 선물 받았고 "꽃 선물을 정말 오랜만에 받아본다"라며 기뻐했다.

박정아는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이런 음식 너무 좋아한다. 제가 할머니 손에 커서 할머니 음식을 먹고 자랐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박정아가 식객 허영만과 함께 숨은 맛을 찾아 횡성으로 떠났다.

15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박정아는 청정 자연의 고장 강원도 횡성에서 맛깔난 횡성 밥상을 찾아 나섰다.

설레는 첫 만남에서 박정아는 허영만에게 직접 들판에서 딴 꽃을 선물 받았고 “꽃 선물을 정말 오랜만에 받아본다”라며 기뻐했다.

배우 박정아가 식객 허영만과 함께 숨은 맛을 찾아 횡성으로 떠났다. 사진=방송 캡처
먼저 전통 방식을 고집하며 두부를 만드는 만든 두부찜 맛집을 찾았다. 밥을 먹다 말고 갑자기 머리를 묶던 박정아는 “전투적으로 먹으려고 머리카락을 묶었어요” 비장한 먹방을 선보였다.

박정아는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이런 음식 너무 좋아한다. 제가 할머니 손에 커서 할머니 음식을 먹고 자랐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와 어머니가 모두 맞벌이를 하셔서 밖에 오래 나가 계셨다. 아버지는 드럼 연주자였다”라고 이야기하자 허영만은 “아버지의 재능을 고스란히 물려받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딸이 가수한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냐”라며 묻자 박정아는 “벌써부터 난리다. 가수들의 춤을 따라 춘다”라며 직접 딸 아윤이의 춤을 따라췄다.

뿐만 아니라 강원도식 순대의 진수를 보여주는 식당에 도착해 돼지껍질편육을 먹으며 박정아의 동안 피부 비결이 공개됐다. “(주름이 생길까 봐) 집에서 무표정으로 있으려고 노력하지만 딸 아윤이를 보면 자신도 모르게 활짝 웃어버려 실패한다”라며 동안 피부를 유지하는 비법을 밝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