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 강남, 자녀 계획 공개 "내후년쯤 생기지 않을까"
김찬영 2021. 10. 16. 10: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출신 가수 강남(본명 나메카와 야스오)이 자녀 계획을 공개했다.
강남은 지난 15일 방송된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강남은 "(아이를) 내후년쯤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남은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와 지난 2019년에 결혼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본 출신 가수 강남(본명 나메카와 야스오)이 자녀 계획을 공개했다.
강남은 지난 15일 방송된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강남은 “(아이를) 내후년쯤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여행 좀 다니다 보면 생기지 않을까”라고 내다봤다.
계속해서 “제가 지금 35살이고 상화가 33살”이라고 설명했다.
나아가 “최근에 상화 친오빠가 아이를 낳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같이 있었는데 아이가 1시간에 한 번 일어나더라. 너무 힘든 거다”라고 토로했다
이에 가수 박준형은 “아이가 생기면 눈을 한순간도 못 뗀다”고 귀띔했다.
강남은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와 지난 2019년에 결혼했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텅 빈 쌀통에서 71억”…조정석·남궁민·안보현, 공사장 전전한 배우들의 ‘훈장’
- ‘200억 전액 현금’ 제니, 팀내 재산 1위 아니었다! 블랙핑크 진짜 실세 따로 있다
- “스타벅스 빌딩까지 다 던졌다” 하정우, 7월 결혼설 앞두고 터진 ‘100억원’ 잭팟
- “100억 빌딩보다 ‘아버지의 배’가 먼저”… 박신혜·박서진·자이언티가 돈을 쓰는 법
- 침묵 깬 김길리, 빙상계 ‘발칵’ 뒤집은 ‘최민정 양보’ 루머에 직접 입 열었다
- “1년 내내 노란 옷 한 벌만” 정상훈, 14번 이사 끝에 ‘74억’ 건물주
- “통장에 1600만원 찍혀도 컵라면 불렸다” 박형식, ‘식탐’ 소년의 눈물겨운 억대 보상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부모님 빚 갚고 싶었다”… ‘자낳괴’ 장성규가 청담동 100억 건물주 된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