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10' 자이언티, 아낌없는 응원+조언→날카로운 프로듀서 면모 과시

안하나 입력 2021. 10. 1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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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10' 자이언티가 프로듀서의 날카로운 면모를 과시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10' 3회에서는 2차 예선인 불구덩이 라운드 60초 비트랩 경연과 오리지널 미션 '1대 1배틀'이 펼쳐졌다.

자이언티는 슬롬과 팀을 이뤄 '쇼미더머니10'에 핵심 인물로 맹활약하며 존재감을 톡톡히 드러내고 있다.

또 자이언티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쇼미더머니10' 비하인드를 선보여 방송과는 다른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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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10’ 자이언티 사진=방송 캡처

‘쇼미10’ 자이언티가 프로듀서의 날카로운 면모를 과시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10' 3회에서는 2차 예선인 불구덩이 라운드 60초 비트랩 경연과 오리지널 미션 '1대 1배틀'이 펼쳐졌다.

자이언티는 지난주에 이어 이번에도 역시 지원자들의 랩을 듣고 한 명 한 명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시즌에 자이언티와 기리보이의 팀이었던 맥키드에게 불합격을 준 자이언티는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다. '어떻게 해야 주목을 받을 수 있을까'라는 고민들을 깨부수려고 했던 거 같은데 조금씩 색을 잃어가는 느낌이었다"며 안쓰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화제의 지원자 최환희(지플랫)에게는 "대화를 나눌 때 되게 매력적인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 매력이 음악에 잘 드러나지 않은 것 같아 불합격을 드렸다"며 솔직한 조언을 건넸다.

이어 '1대 1배틀'이 진행됐다. 자이언티는 60초 경연과는 다르게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프로듀서로서 진중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쿤타와의 대결에서 탈락한 언오피셜보이에게 1초를 남기고 프로듀서 패스를 사용해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자이언티는 슬롬과 팀을 이뤄 '쇼미더머니10'에 핵심 인물로 맹활약하며 존재감을 톡톡히 드러내고 있다. 지난 '쇼미더머니9'의 음원 배틀곡 '프리크(Freak)'를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시킨 자이언티와 슬롬이 이번에는 또 어떤 특급 시너지를 발휘할지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또 자이언티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쇼미더머니10' 비하인드를 선보여 방송과는 다른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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