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어릴 때 쌍꺼풀 수술했는데 망쳐 놔"

전재경 인턴 입력 2021. 10. 1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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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콤플렉스를 밝혔다.

윤혜진은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예능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에서 "진짜 어렸을 때 쌍꺼풀 수술을 안과에서 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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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윤혜진 2021.10.16 사진=해방타운 방송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콤플렉스를 밝혔다.

윤혜진은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예능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에서 "진짜 어렸을 때 쌍꺼풀 수술을 안과에서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때 엄마가 성형외과를 몰라서 그냥 동네 안과에서 한 거다. 그런데 너무 잘 못했다"며 "성인이 된 후 성형외과에 갔더니 의사가 '이 눈은 처음에 너무 망쳐놨기 때문에 돌이킬 수 없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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