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낮 12시부터 강풍·풍랑 특보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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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오늘 낮 12시부터 전남 신안군 흑산도와 홍도에 강풍 경보, 인천·강화 등 서해안 전역과 제주 등지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습니다.
강풍 경보는 건물이 파손될 정도인 초속 21m 이상의 바람, 강풍주의보는 우산을 쓰고 있기 힘들 정도인 초속 14m 이상이 바람이 불 것으로 예측될 때 발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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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오늘 낮 12시부터 전남 신안군 흑산도와 홍도에 강풍 경보, 인천·강화 등 서해안 전역과 제주 등지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습니다.
강풍 경보는 건물이 파손될 정도인 초속 21m 이상의 바람, 강풍주의보는 우산을 쓰고 있기 힘들 정도인 초속 14m 이상이 바람이 불 것으로 예측될 때 발효합니다.
서해 먼바다에는 풍랑경보, 남해 동부 먼바다엔 풍랑주의보가 발표됐습니다.
풍랑경보는 해상에서 초속 21m 이상인 바람이 3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5m 이상 파도가 예상될 때 내려지고, 풍랑주의보는 초속 14m 이상, 파고 3m 이상이 기준입니다.
YTN 강정규 (liv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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