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연속 1위 '베놈2' 50만 돌파 눈앞에 둔 쾌속 질주[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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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가 사흘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10월 1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가 15일 14만1,985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3일 개봉 당시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20만 명이 넘는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 팬데믹 시대 최고 외화 흥행작이자 누적 296만 관객을 동원한 마블 '블랙 위도우'(19만6,233명)를 뛰어 넘은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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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영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가 사흘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10월 1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가 15일 14만1,985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46만499명이다.
같은 날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1만1,904명이 관람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수 109만7,016명이며, 3위는 '보이스'로 7,215명이 찾아 누적 관객 132만4,196명이다.
지난 13일 개봉 당시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20만 명이 넘는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 팬데믹 시대 최고 외화 흥행작이자 누적 296만 관객을 동원한 마블 '블랙 위도우'(19만6,233명)를 뛰어 넘은 성적을 냈다. 마블의 첫 아시아 히어로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13만9,965명)도 가뿐히 제쳤다.
한편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미워할 수 없는 빌런 히어로 ‘베놈’(톰 하디)앞에 사상 최악의 빌런 ‘카니지’(우디 해럴슨)가 나타나 대혼돈의 시대를 예고하면서 그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사진=소니 픽쳐스)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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