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美래퍼 이브, 첫 아이 임신 "이 순간 기다렸다" [Oh!llywood]
김보라 2021. 10. 16. 07: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래퍼 이브(43)가 임신했다.
15일(현지 시간) 이브가 남편 맥시밀리언 쿠퍼와의 첫 아이를 가진 것으로 CNN, 피플 등 외신을 통해 보도됐다.
이브는 지난 2014년 6월, 4년간 열애한 쿠퍼와 결혼했다.
이브는 새엄마로서 아이들과 친구처럼 지내며 행복한 가정을 꾸린 것으로 알려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보라 기자] 래퍼 이브(43)가 임신했다.
15일(현지 시간) 이브가 남편 맥시밀리언 쿠퍼와의 첫 아이를 가진 것으로 CNN, 피플 등 외신을 통해 보도됐다.
이브는 한국시간으로 1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올리며 임신 사실을 직접 알렸다.
그녀는 “우리가 마침내 모든 사람들에게 소식을 알릴 수 있게 됐다”며 “우리가 얼마나 이 순간을 기다렸는지 모른다. 우리는 2월에 아이를 만날 수 있을 거 같다”라고 적었다.
출산 예정일은 2022년 2월이다.
이브는 지난 2014년 6월, 4년간 열애한 쿠퍼와 결혼했다. 맥시밀리언 쿠퍼는 재혼인데 전 아내와의 사이에 이미 4남매를 낳았다.
이브는 새엄마로서 아이들과 친구처럼 지내며 행복한 가정을 꾸린 것으로 알려졌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이브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
- “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
- "민아 사랑해" 64세 짐 캐리, 성형설 속 '32세 연하' 여친 공개..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 ‘어쩐지 연기가 너무 진하더라?’ 금메달 딴 일본 피겨 커플, 알고보니 실제 연인이었다…포상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