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10월 경로의 달 맞아 사랑의 꾸러미 전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인 제너시스BBQ(회장 윤홍근)가 경로의 달을 맞아 본사가 소재한 송파구 주민센터에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BBQ는 지난 14일 오후 송파구 문정2동 주민센터가 주최하는 '찾아가는 경로행사'에 참여해 BBQ 삼계탕 300개를 전달했다.
어제 행사에는 제너시스 BBQ 커뮤니케이션실 류준형 상무가 참석했으며, 박찬욱 문정2동 동장과 박영애 제2 경로당 회장에게 직접 삼계탕 300개와 마스크를 전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복지시설과 그로 인한 장기 휴관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관내 경로당 및 저소득 어르신들을 살피기 위해 마련되었다. 어제 행사에는 제너시스 BBQ 커뮤니케이션실 류준형 상무가 참석했으며, 박찬욱 문정2동 동장과 박영애 제2 경로당 회장에게 직접 삼계탕 300개와 마스크를 전달했다.
BBQ는 지난 2017년부터 패밀리와 함께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치킨을 전달하는 ‘치킨릴레이’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4년간 총 260여회에 걸쳐 총 2만 마리의 치킨을 전달했으며, BBQ 제주용담점 등 5명의 패밀리도 치킨릴레이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BBQ의 치킨릴레이는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하는 대표적 사회공헌 사례로 꼽히고 있다. 또한 국내 최대 프랜차이즈 교육기관인 제너시스BBQ 치킨대학이 자리한 이천에서도 관내 복지시설에 치킨을 꾸준히 전달해 오고 있다.
BBQ 관계자는 “이번 행사 참여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어르신들께 삼계탕을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년 내내 노란 옷 한 벌만” 정상훈, 14번 이사 끝에 ‘74억’ 건물주
- “통장에 1600만원 찍혀도 컵라면 불렸다” 박형식, ‘식탐’ 소년의 눈물겨운 억대 보상
- “100억 빌딩보다 ‘아버지의 배’가 먼저”… 박신혜·박서진·자이언티가 돈을 쓰는 법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
- 침묵 깬 김길리, 빙상계 ‘발칵’ 뒤집은 ‘최민정 양보’ 루머에 직접 입 열었다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부모님 빚 갚고 싶었다”… ‘자낳괴’ 장성규가 청담동 100억 건물주 된 비결
- “방배동 1만 평·3000억 가문”…이준혁·이진욱, 집안 배경 숨긴 ‘진짜 왕족’
- ‘냉골방’서 ‘700억’ 인간 승리…장윤정·권상우, 명절에 ‘아파트 한 채 값’ 쓰는 클래스
- “왕십리 맛집 말고 구리 아파트 사라”… 김구라, 아들 그리에게 전수한 ‘14년 인고’의 재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