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오늘 오후부터 찬바람 불며 기온 '뚝'..일요일 영하권 추위
YTN 2021. 10. 16. 00:40
주말인 오늘, 외출하신다면 따뜻한 옷차림 해주셔야겠습니다.
하늘은 맑아지지만 갑작스러운 추위가 찾아오겠는데요.
오늘 오후부터 찬바람이 불면서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오늘 한낮 기온 서울 12도로 어제보다 9도가량 낮겠고요.
내일은 서울의 아침 기온이 1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여기에 찬바람이 더해지며 체감온도는 영하 2도까지 곤두박질하겠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 등 내륙 대부분 지방에 올가을 첫 한파특보가 내려질 전망입니다.
오늘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동해안에 최대 40mm, 강원 영서와 충청 이남 지방에는 5~20mm가 되겠습니다.
이 비는 오늘 오후에 모두 그치겠고요.
점차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 어제보다 2~5도가량 낮겠습니다.
서울 11도, 광주는 15도가 예상되고요.
한낮에는 어제보다 4~9도가량 낮겠습니다.
서울 한낮 기온 12도, 대전 15도, 부산은 18도가 예상됩니다.
다음 주 화요일에 전국에 또 한 차례 비가 내린 뒤 주 중반에는 다시 때 이른 추위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 정보였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문 대통령-기시다 日 총리 첫 통화...팽팽한 입장 차
- 64년 만의 10월 한파 온다...일요일 첫 영하권
- [단독] 코로나 탓도 아닌데...학교 못 가게 된 아이들
- 경찰, 모텔 방 두드리고 음란행위 한 20대 체포
- 아프간 '시아파' 사원 또 자폭 테러..."최소 33명 사망"
- '미군 부상자 140명' 뒤늦게 인정..."지상군 투입 우려"
- WBC 8강 불투명해진 미국...감독 "이미 진출한 줄" 황당 발언
- "손흥민에 사죄, 선처 요청"...임신 협박 20대 2심도 징역형 구형
- [단독] "큰애 입학식 가야" 숨진 영아, 첫 등원부터 결석...지자체 방문 상담은 1년 전
- '유가 폭등' 탑승객까지 직격탄...줄인상 시작되는 항공권 가격 [지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