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보수당 의원, 지역구 행사에서 흉기에 찔려 사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국 보수당 하원의원이 지역 주민들과 만나는 행사에서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범행 당시 에이메스 의원은 지역구인 에섹스의 사우스엔드 웨스트에 있는 한 교회에서 주민과 만나고 있었는데 남성 용의자가 교회로 들어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용의자를 체포해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국 보수당 하원의원이 지역 주민들과 만나는 행사에서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BBC 등 외신은 현지 시각 15일 데이비드 에이메스 보수당 하원의원이 자신의 지역구에서 주민들과 만나는 정례 행사에 참석했다 흉기에 찔려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범행 당시 에이메스 의원은 지역구인 에섹스의 사우스엔드 웨스트에 있는 한 교회에서 주민과 만나고 있었는데 남성 용의자가 교회로 들어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용의자를 체포해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국에서는 지난 2016년 영국의 EU 탈퇴 국민 투표를 앞두고 노동당 조 콕스 의원이 EU 탈퇴 반대 캠페인을 하다가 극우 인사의 총에 맞아 숨지기도 했습니다.
YTN 박경석 (kspark@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文, 기시다 총리 첫 통화..."강제 징용, 외교적 해법 모색하자"
- 수도권 식당·카페 운영 완화는 왜 빠졌나?
- [단독] 코로나 탓도 아닌데...학교 못 가게 된 아이들
- 경찰, 모텔 방 두드리고 음란행위 한 20대 체포
- 아프간 '시아파' 사원 또 자폭 테러..."최소 33명 사망"
- [속보] 이 대통령, 내일 비상경제점검회의...중동 상황 관련 물가 점검
- 테헤란 석유시설 첫 공습...중동 전역 9일째 화염
- 임형주 '공사대금 미지급' 논란..."원청에 이미 지급"
- "한국서 하반신 시신 37구 발견"...'혐한' 조장 96만 유튜버 송치
- "미국 타도"·"전쟁 그만"...곳곳 '규탄·반전' 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