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10' 자이언티 "던밀스 랩, 유쾌하고 기분 좋아져"

박정수 2021. 10. 15. 23: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쇼미10' 던밀스가 2차 미션을 통과했다.

15일 방송된 Mnet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10'(이하 '쇼미10')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2차 미션 60초 비트 랩'이 이어졌다.

이어 던밀스는 비트콜을 외친 후 자신감 있게 랩을 시작했고, 시원시원한 랩으로 올패스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한편 Mnet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10'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아 한국 힙합씬의 마스터피스를 완성할 새로운 주인공을 찾는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쇼미10' 던밀스가 2차 미션을 통과했다.

15일 방송된 Mnet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10'(이하 '쇼미10')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2차 미션 60초 비트 랩'이 이어졌다.

이날 던밀스는 "2018년부터 지금까지 공연을 못 했다. 앨범을 내고 곡을 작업하고 발매를 해도 공연할 데가 없으니까 여기서 한번 전 세상에다 내 음악을 보여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에 개코는 "전 세상은 너무 목표치가 큰 거 아니냐"며 묻자, 그는 "전국도 좋다"며 너세를 떨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어 던밀스는 비트콜을 외친 후 자신감 있게 랩을 시작했고, 시원시원한 랩으로 올패스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이 모습을 본 개코는 "너무 자연스럽게 나오는 포즈들이 제가 어렸을 때 보던 힙합의 모습이라 되게 플러스가 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자이언티는 "너무 유쾌하고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Mnet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10'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아 한국 힙합씬의 마스터피스를 완성할 새로운 주인공을 찾는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스타투데이 박정수 객원기자]

사진 l Mnet 방송 화면 캡처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