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기태영 "셋째 욕심 있다" 고백(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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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에서 기태영이 셋째를 갖고 싶음을 밝혔다.
이날 유진과 첫째 딸 로희, 둘째 딸 로린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기태영은 셋째에 대한 생각을 밝혀 유진을 좌절케 했다.
이어 기태영은 "주변에서 들은 얘기인데 셋째는 알아서 큰대"라고 해 유진을 분노케 했다.
기태영은 스튜디오에서도 "솔직히 저는 너무 갖고 싶은데 아내가 너무 고생했기 때문에"라며 셋째 욕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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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편스토랑'에서 기태영이 셋째를 갖고 싶음을 밝혔다.
15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유진 기태영 부부의 일상이 소개됐다.
이날 유진과 첫째 딸 로희, 둘째 딸 로린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기태영은 셋째에 대한 생각을 밝혀 유진을 좌절케 했다.
기태영은 "첫째는 완벽주의이고 로린이는 정말 귀엽고 예쁘고 활달하지 않냐. 그러니까 애 욕심이 생기는 거다. 애마다 매력이 다 다르지 않냐"고 설득했다. 이어 기태영은 "주변에서 들은 얘기인데 셋째는 알아서 큰대"라고 해 유진을 분노케 했다.
기태영은 스튜디오에서도 "솔직히 저는 너무 갖고 싶은데 아내가 너무 고생했기 때문에"라며 셋째 욕심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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