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출산' 추상미, "어렵게 생긴 子→육아 위해 연기 10년 쉼ing" ('편스토랑')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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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추상미가 10년동안 연기를 쉰 이유가 아이에 대한 애틋함 때문이라고 말했다.
붐은 추상미를 향해 "떨리실 거 같아서 편스토랑에서 가장 매력적인 남성분 사이에 자리를 배치했다"라고 말하며 이경규와 류수영을 가리켰다.
추상미는 "결혼하고 5년 동안 아이가 안 생겨서 마흔에 아이를 낳았다. 그래서 아이에 대한 애착이 크다. 10년 동안 연기를 쉰 이유도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그랬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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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추상미가 10년동안 연기를 쉰 이유가 아이에 대한 애틋함 때문이라고 말했다.
15일 방송된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00회 특집 ‘라면 전쟁’이 이이졌다.
배우 추상미는 “신입 편셰프 추상미입니다”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붐은 추상미를 향해 “떨리실 거 같아서 편스토랑에서 가장 매력적인 남성분 사이에 자리를 배치했다”라고 말하며 이경규와 류수영을 가리켰다.
추상미는 알콜과 돼지고기 한 무더기를 꺼내 ‘돼지갈비’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 생강과 청주를 넣고 고기를 끓였다. 붐은 “요리도 깨끗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양념장을 만들기 시작한 추상미는 “뭔가가 빠진 것 같은데. 청양고추씨 가루”라고 말하며 청양고추씨 가루를 한가득 넣었다.

이어 목발을 한 추상미의 아들이 등장했다. 추상미는 “결혼하고 5년 동안 아이가 안 생겨서 마흔에 아이를 낳았다. 그래서 아이에 대한 애착이 크다. 10년 동안 연기를 쉰 이유도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그랬다”라고 설명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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