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불법도청 의혹' 심석희 고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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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도청 의혹에 휩싸인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씨에 대한 고발 민원이 경찰에 접수됐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15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돼 서울경찰청으로 왔지만, 아직 배당은 안 됐다"며 "일선 경찰서에 배당할 수도 있고 다른 관할 지방청으로 이첩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해당 민원은 심 씨가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다른 사람들의 대화를 몰래 녹음했다면서 이를 처벌해달라는 취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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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연합]](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15/ned/20211015222235657dvcd.jpg)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불법 도청 의혹에 휩싸인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씨에 대한 고발 민원이 경찰에 접수됐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15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돼 서울경찰청으로 왔지만, 아직 배당은 안 됐다"며 "일선 경찰서에 배당할 수도 있고 다른 관할 지방청으로 이첩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해당 민원은 심 씨가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다른 사람들의 대화를 몰래 녹음했다면서 이를 처벌해달라는 취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 매체는 심 씨와 코치 A씨 간 메신저 대화 내용을 보도하며 심 씨가 "최민정이 감독한테 뭐라고 지껄이나 들으려고 락커에 있는 중"이라며 "녹음해야지"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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