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이틀 연속 10명대..18일부터 10명 모임 가능
손원혁 2021. 10. 15. 22:00
[KBS 창원]오늘 경남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창원과 김해 각 4명, 진주 3명 등 모두 16명입니다.
경남의 1차 이상 백신 접종자는 259만여 명으로, 인구 대비 접종률 78%입니다.
이 가운데 접종 완료자는 207만 명, 62.4%입니다.
오는 18일부터 적용되는 정부의 새 거리두기 개편안에 따라 3단계인 경남은 사적 모임이 최다 10명까지 가능하고 식당과 카페 운영은 자정까지 연장됩니다.
손원혁 기자 (wh_s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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