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유관기관, 공유 킥보드 안전 강화 협약

이정은 2021. 10. 15.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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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대전시와 교육청, 경찰청과 공유 킥보드 업체 9곳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전시는 자전거 도로를 추가로 개설하거나 전용 주차장을 신설하고 교육청은 안전 수칙을 홍보를, 경찰청은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공유 킥보드 업체들은 킥보드의 최고 속도를 시속 20km로 조정하고 안전모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정은 기자 (mulan8@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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