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x박성웅 '젠틀맨' 촬영장 벌떼 습격..16명 쏘였다

김노을 입력 2021. 10. 15.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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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지훈, 박성웅 주연의 영화 '젠틀맨' 촬영장에 벌떼 습격 소동이 일어났다.

10월 1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2시께 경기 양평군 옥천면 신복리에서 촬영 중이던 영화 '젠틀맨'(감독 김경원) 스태프와 배우 등 16명이 땅벌에 쏘였다.

주연 배우인 주지훈은 다행히 부상을 피했고, 박성웅은 촬영일이 아니라 현장에 없어 벌에 쏘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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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배우 주지훈, 박성웅 주연의 영화 '젠틀맨' 촬영장에 벌떼 습격 소동이 일어났다.

10월 1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2시께 경기 양평군 옥천면 신복리에서 촬영 중이던 영화 '젠틀맨'(감독 김경원) 스태프와 배우 등 16명이 땅벌에 쏘였다.

응급처치를 한 이들을 포함해 총 13명이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나머지 3명은 치료를 받을 정도는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주연 배우인 주지훈은 다행히 부상을 피했고, 박성웅은 촬영일이 아니라 현장에 없어 벌에 쏘이지 않았다.

한편 OTT 웨이브가 투자한 첫 영화 '젠틀맨'은 폼생폼사 흥신소 사장 지현수(주지훈 분)가 살인 누명을 벗으려다 거대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범죄 오락물이다. (사진=콘텐츠 웨이브)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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