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전 회장, "내가 있었다면 메시 안 보냈을 것" 현 수뇌부에 돌직구
손찬익 2021. 10. 1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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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를 떠나 보낸 건 아주 큰 실수다. 내가 있었다면 그런 일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조셉 마리아 바르토메우 전 FC 바르셀로나 회장은 리오넬 메시의 파리 생제르맹 FC 이적을 두고 이렇게 말했다.
이어 그는 "메시를 떠나 보낸 건 아주 큰 실수다. 내가 있었다면 그런 일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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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15/poctan/20211015202020324ogct.jpg)
[OSEN=손찬익 기자] “메시를 떠나 보낸 건 아주 큰 실수다. 내가 있었다면 그런 일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조셉 마리아 바르토메우 전 FC 바르셀로나 회장은 리오넬 메시의 파리 생제르맹 FC 이적을 두고 이렇게 말했다.
1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포츠 매체 ‘트리뷰나’에 따르면 바르토메우 회장은 “메시 없이 경기를 소화하는 건 많은 부분에서 변화가 필요하다는 걸 보여줬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메시를 떠나 보낸 건 아주 큰 실수다. 내가 있었다면 그런 일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매체는 “바르토메우 전 회장의 발언은 조안 라포르타 현 회장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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