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교전 망설임' 4학년, 명형서-김하리-장이한-최수민-웨이 데뷔 간절함이 기적 만들까?
[스포츠경향]

‘방과후 설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 4학년 연습생 명형서, 김하리, 장이한, 최수민, 웨이 5인의 데뷔를 향한 간절함이 시청자에게도 전해졌다.
15일 오후 7시 네이버 NOW.(나우)를 통해 MBC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 5-2화가 공개됐다. 이번 방송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입학시험을 통해 탈락자가 나오며 본격적으로 연습생들의 경쟁이 시작돼 긴장감을 높였다.
‘LATATA (라타타)’팀의 리더는 명형서 연습생이 맡게 됐다. 명형서는 각각 상황에 맞게 파트 분배를 진행하며 리더십을 보여주기도 했다. 명형서 연습생은 “다들 너무 간절하다”고 말했고, 최수민 연습생은 “이번 오디션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간절함 마음을 전하며 연습에 몰두했다.
입학시험 중간 점검 마지막 조로 나선 명형서, 김하리, 장이한, 최수민, 웨이는 (여자)아이들의 ‘LATATA’ 무대를 선보였다. 명형서는 도입부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보컬 트레이너 영지는 “이대로 데뷔해도 될 것 같다”고 칭찬했지만 “웨이가 안 보이고 안 들린다. 한 명이라도 안보이면 마이너스다”라고 지적했다. 장이한에게 평가를 전해 들은 웨이는 트레이너의 쓴소리에 눈물을 흘리며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오은영 박사는 웨이가 좋아하는 부대찌개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웨이는 그간 소통이 힘들어 쉽지 않았던 한국 생활에 속상했던 맘을 털어놓으며 한국어를 알아듣지 못하는 자신이 못난 느낌이 든다고 털어놨다. 장이한과 명형서는 진심으로 웨이를 응원하며 보는 이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방과후 설렘’ 4학년 연습생들은 3학년, 1학년 연습생들에 이어 오는 16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단체곡 ‘Same Same Different’ 무대를 선보인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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