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테우스자산운용, 리츠부문장에 강경윤 인마크 전 부사장

이승주 입력 2021. 10. 15.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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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테우스자산운용이 부동산 간접투자(REITs) 부문을 이끌 인재로 강경윤 전 인마크 리츠운용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강경윤 신임 리츠부문장은 고려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금융전공 석사학위를 취득한 뒤 서울대에서 경영대학 CFO과정을 수료했다.

메테우스자산운용은 강 신임 리츠부문장 영입을 계기로 리츠 AMC(자산관리회사) 인가 업무에 본격 착수하고 리츠 부문을 꾸려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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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메테우스자산운용이 부동산 간접투자(REITs) 부문을 이끌 인재로 강경윤 전 인마크 리츠운용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강경윤 신임 리츠부문장은 고려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금융전공 석사학위를 취득한 뒤 서울대에서 경영대학 CFO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씨티뱅크와 뱅크 오브 싱가포르(BANK OF SINGAPORE), 메리츠증권 등 다수의 금융기관에서 주요직을 역임했다. 인마크 리츠운용에서는 투자운용본부장으로 임대주택 리츠와 해외오피스빌딩 상장리츠 사업을 추진햇다.

메테우스자산운용은 강 신임 리츠부문장 영입을 계기로 리츠 AMC(자산관리회사) 인가 업무에 본격 착수하고 리츠 부문을 꾸려나갈 방침이다. 신사업 진출과 물류센터를 넘어 오피스와 데이터센터 등 부동산자산도 선보인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joo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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