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코로나19와의 공존'코로나와 안전하게 함께 사는 법

이상묵 입력 2021. 10. 15. 19: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광명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코로나와 공존하는 일상생활을 준비하기 위해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코로나19와의 공존'을 주제로 광명 이목(二木)포럼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지난 9월 위드코로나 시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사민정 상생발전 공동선언을 발표했고, 위드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평생학습 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평생학습의 해 추진단 회의를 개최하는 등 위드(with)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명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코로나와 공존하는 일상생활을 준비하기 위해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코로나19와의 공존’을 주제로 광명 이목(二木)포럼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광명시제공

[더팩트ㅣ광명=이상묵 기자]경기 광명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코로나와 공존하는 일상생활을 준비하기 위해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코로나19와의 공존’을 주제로 광명 이목(二木)포럼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광명 이목(二木)포럼은 공무원과 전문가가 함께 학습과 토론으로 새로운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모임으로 사회, 경제, 문화, 환경 등 다양한 주제로 매월 2회 목요일에 개최된다.

이날 포럼에서는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선진경제실 장영욱 부연구위원이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코로나19 대응 체계 구축 과정과 위드코로나의 필요성, 그리고 해외주요국가 및 우리나라의 위드코로나에 대해 강의했다.

또한 영국 및 유럽 주요국, 싱가포르, 호주 등 해외의 위드코로나 상황을 전달한 후 우리나라가 앞으로 위드코로나 시대를 위해 준비해야 하는 항목에 대해 소개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중앙정부도 내달 예상되는 단계적 일상회복을 준비하기 위해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위원회’를 13일에 출범했다. 광명시도 일상회복을 위해 단계적으로 준비하여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회복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지난 9월 위드코로나 시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사민정 상생발전 공동선언을 발표했고, 위드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평생학습 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평생학습의 해 추진단 회의를 개최하는 등 위드(with)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newswork@tf.co.kr

저작권자 ⓒ 특종에 강한 더팩트 & tf.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