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등갈비 구이, 촉촉한 육질+참나무 향 가득
[스포츠경향]

‘생방송 투데이’ 등갈비 구이 맛집이 침샘을 자극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의 ‘빅데이터 랭킹 맛집’에서는 등갈비 구이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수도권 최고의 등갈비 구이 TOP5 중 소개된 맛집은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곳이다.
가득한 육즙과 고소함을 자랑하는 맛집은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함으로 손님들의 발걸음을 사로잡고 있다. 양념에 의존하지 않고 등갈비 본연의 맛을 선사하는 주인장은 등갈비에 붓질해 시선을 끌었다.
주인장은 “알로에랑 재료가 한 가지 더 들어가는 데 말씀드릴 수 없다. 등갈비 특유의 누린내도 잡아주고 연육 작용도 해서 좋다”라고 전했다. 소스를 바른 등갈비는 쫄깃한 식감을 위해 이틀 동안 저온 숙성해준다.

숙성한 등갈비는 통째로 꽂아 구워준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장작이다. 주인장은 “참나무 중에서도 제일 좋은 강참나무(상수리나무)를 사용한다”라고 밝혔다. 참나무 향을 최대한 보존하기 위해 장작을 미리 만들어두지 않고 그때그때 손질해 사용한다.
참나무 초벌구이를 마친 등갈비는 숯을 거쳐 노릇함을 한 번 더 입는다. 맛집은 등갈비뿐만 아니라 깻잎절임 쌈, 상추 쌈 등으로 느끼함을 잡아준다.
밭에서 채소를 직접 재배하는 주인장은 “오랫동안 먹으려고 농약을 치지 않는다. 벌레가 생기면 직접 잡으러 돌아다닌다”라며 신선함을 자랑했다.
한편 SBS ‘생방송 투데이’는 매주 월~금 오후 7시에 방송된다.
김한나 온라인기자 klavierk@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권상우♥손태영 子, 아빠 전성기 비주얼 화제 “강남서 女가 적극 대시”
- “소주 4잔 마셨다”던 이재룡, 사고 전 복수 술자리 의혹
- ‘자연 임신’ 배기성,♥이은비와 “8일 연속 관계 후 오른쪽 귀 안 들려”
- 대만 야구팬 문보경 SNS 욕설 테러···“9회 왜 삼진당했나?” 인신 공격 쏟아져, 제3자 일본도 “
- ‘현역가왕3’ 홍지윤, 가왕이로소이다! 최고 12.4%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유서 남긴 채 사망
- 파격 금발 임영웅 “1등 됐어요!” 감격 SNS
- 나나, 강도 피해 전말 모두 밝혔다…“흉기 보고 본능적 방어, 하늘이 도와” (짠한형)
- 59세 박미선, 유방암 투병 후 첫 생일…“다시 초 불 수 있어 감사”
-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행복하다” (강호동네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