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고르 경양식' 최지우→최강창민, '미슐랭급' 레스토랑 오픈

윤준호 인턴 입력 2021. 10. 15.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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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고르 경양식'이 프렌치 요리로 즐기는 '한입 해외 여행'을 선보인다.

오는 25일 오후 9시 첫 방송되는 JTBC '시고르 경양식'에 최지우, 차인표, 조세호, 이장우, 최강창민, 이수혁 등이 출연을 예고했다.

먼저 차인표와 이장우, 최강창민은 특급호텔 프렌치 레스토랑의 프랑스인 셰프로부터 메뉴를 전수받았고, 홀을 책임질 '시고르 경양식' 사장 최지우와 조세호, 이수혁 또한 특급호텔의 홀 서비스와 프랑스 정통 디저트 조리법을 익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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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JTBC '시고르 경양식' (사진=JTBC '시고르 경양식' 제공 ).2021.10.15.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시고르 경양식'이 프렌치 요리로 즐기는 '한입 해외 여행'을 선보인다.

오는 25일 오후 9시 첫 방송되는 JTBC '시고르 경양식'에 최지우, 차인표, 조세호, 이장우, 최강창민, 이수혁 등이 출연을 예고했다.

첫 촬영지는 강원도 삼척. 레스토랑의 요리와 서빙, 운영까지 책임지게 될 출연자들은 촬영에 앞서 국내 최정상급 멘토들에게 비법을 전수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먼저 차인표와 이장우, 최강창민은 특급호텔 프렌치 레스토랑의 프랑스인 셰프로부터 메뉴를 전수받았고, 홀을 책임질 '시고르 경양식' 사장 최지우와 조세호, 이수혁 또한 특급호텔의 홀 서비스와 프랑스 정통 디저트 조리법을 익혔다.

요리를 맛본 마을 주민들은 정통 프렌치와 삼척 특산물의 특급 콜라보에 연신 감탄하며 독특한 시식 평을 했다는 후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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