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제17회 지방자치경영대전서 대통령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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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는 15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 논산시는 논산형 세일즈 행정을 통해 지역의 지속가능한 미래성장동력을 마련한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세일즈 행정을 농업분야에 접목·확장시켜 미국, 러시아 등에 농산물 수출협약을 성사시켰고, 동남아시아에 논산딸기 수출 판로를 개척한 점도 좋은 평가를 얻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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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논산형 세일즈 행정' 높은 평가
![[논산=뉴시스] 조명휘 기자 =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15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논산시 제공) 2021.10.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15/newsis/20211015181851718qqlj.jpg)
[논산=뉴시스] 조명휘 기자 = 충남 논산시는 15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 논산시는 논산형 세일즈 행정을 통해 지역의 지속가능한 미래성장동력을 마련한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민선5기 출범이후 209억 원에 달하는 지방채를 모두 상환하는 데 성공해 재정여건이 건전해졌고, 지속적인 국비확보 활동을 통해 ‘청소년 글로벌 해외연수’, ‘탑정호 관광 인프라 개발’ 등 굵직한 대표 사업들을 발굴·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세일즈 행정을 농업분야에 접목·확장시켜 미국, 러시아 등에 농산물 수출협약을 성사시켰고, 동남아시아에 논산딸기 수출 판로를 개척한 점도 좋은 평가를 얻았다.
이를 통해 2018년 해외 농산물 판매액이 3억 2200만원에서 지난해엔 25억 9200만원으로 705%나 증가했고, 광역형 로컬푸드직매장 광역직거래센터를 건립해 2019년 50억원, 2020년엔 174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황명선 시장은 "민선5기부터 세일즈 행정을 기조로 삼고 시민의 삶을 위해 중앙부처를 비롯해 전국 곳곳, 해외까지 발 벗고 뛰어온 노력이 빛을 발한 것 같다"며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적극행정을 통해 더 잘 사는 논산, 더불어 행복한 논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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